구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외국인 주민 또는 결혼이민자로 20명을 선발하고, 신청은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금천 글로벌 자원봉사단 활동기간은 오는 5~11월이고, 센터내 요리교실 시설에서 각 나라의 전통음식과 한국음식을 만들어 매월 1회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을 방문해 나눔 봉사를 실시한다.
또한 추석·설 우리나라 고유 명절에는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릴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같이하는 다양한 나눔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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