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달부터 담당자 부재로 인한 업무 공백을 줄이고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매달 22일 '둘둘데이:업무 대직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둘둘데이는 담당자가 자리에 없는 상황을 대비해 대직자가 해당 업무를 사전에 숙지하고 민원 발생시 신속하고 친절한 일 처리를 하기 위해 구가 지정한 날이다.
6급 이하 전직원은 ▲대직 관계 명료화 ▲업무 매뉴얼 정비 ▲직장내 훈련(on-the-job-training) 등을 거쳐 매월 22일 담당자가 반드시 책임지고 해야 할 필수 업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업무를 바꿔 처리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둘둘데이 실시로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업무를 대직자에게 숙지하게 함으로써 민원인이 재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을 예방하고 적극적인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친절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민원인의 마음이 되어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하는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구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친절행정 특별구가 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