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새학기를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에게 제공하는 체험학습과 부모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사업이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구는 아동기 발달 교육과 가족기능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초학력향상 부모교육', '드림스타트 유아기 아동 부모교육' 등 부모를 위한 교육과 '아동종합건강검진', ‘영어마을캠프’, ‘정서 멘토링 문화여가활동’, ‘현장체험학습’ 등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병행해 진행한다.
또한 '엄마랑 나랑 톡톡 가족상담', '기초학력 향상 부모교육', '유아기 아동 영양교육' 등 아이들과 부모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금천드림스타트는 아동발달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서부터 가족기능 향상을 위한 가족상담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여성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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