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오는 11월까지 가스안전교육 실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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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24곳 순회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를 순회하며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교육대상은 지역내 어린이집 12곳, 유치원 4곳, 초등학교 3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2곳 등 총 24곳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문교육강사와 구 직원이 교육대상기관을 순회하며 가스사용시 주의사항, 가스시설 자율점검 실시요령, 가스누출시 응급조치 방법, 휴대용 가스렌지 및 부탄캔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가스사고 유형 및 기기 사용요령 등에 대한 시청각교육도 제공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이번 순회교육으로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안전문화 정착과 가스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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