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 균형발전사업단에서는 조직내 소통을 통해 청탁 및 금품수수 등의 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기존 사업단 단장실의 벽을 철거하여 단장실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변화시켰다고 밝혔다.
사업단은 배곧신도시 개발공사과정에서 건설업체 등과 업무를 진행하는 일이 많아 청렴이 특히 강조돼 왔다.
시는 이번 단장실 개방으로 조직 내부통제를 통한 청렴문화 조성은 물론, 위계와 질서를 강조하는 수직적 공직문화를 소통을 강조하는 수평적 공직문화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영진 사업단 단장은 “이번 단장실 개방이 청렴문화 정착 및 소통행정 구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런 마음으로 배곧신도시 조성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