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016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위해 오는 6월21일까지 비과세·감면 대상 부동산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해 당초 감면 사유에 맞게 사용하는지를 전수조사하는 것으로 조사대상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송파구 구세 감면 조례 등에 따라 지방세가 비과세·감면되고 있는 ▲임대주택 ▲지방공기업 ▲지식산업센터 ▲영유아보육시설 ▲종교시설 등의 3만5860건이다.
구는 조사대상을 유형별로 분류한 뒤 감면 부동산에 대한 직접 사용여부 및 수익사업 사용여부 등의 현장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송파구에서는 부당하게 감면받고 있는 부동산은 한 건도 없는 ‘제로화’를 목표로 탈루세원을 발굴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재산세원 관리를 통한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신뢰세정 구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세무1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