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장 시설, 부대장비, 안전수칙 등 집중 점검
[시민일보=이지수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38개 빙상장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12일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발생한 액화석유가스(LPG) 누출 사고와 관련된 조치의 이번 안전점검을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대한체육회, 지방자치단체 등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포함한 전국 38개 빙상장이다.
이번 점검은 사고가 발생한 정빙기 등 부대장비를 포함한 빙상장 시설에 대한 구조적 안전 부분과 평상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사고 발생 시의 이용객 대피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문체부는 안전 문제가 있는 빙상장의 경우 긴급 개·보수 비용을 지원할 예정아다. 또한 안전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대한빙상연맹을 통해 각종 대회 개최를 자제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