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에 따르면 생활개선 회원 간 단합을 위한 화훼 직거래 판매를 지난 11일 양주동 생활개선회를 시작으로 19일은 광적생활개선회, 이달말에는 장흥면생활개선회, 5월초에는 회천생활개선회가 화훼 직거래 판매를 실시한다.
여화선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를 중심으로 생활개선회의 전국적인 실천운동인 5-S(Sweet home, Special ability, Servie, Suicide prevention, Save the earth) 과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갈 것이며 특히, Service(자원봉사)를 통해 주변의 불우이웃, 소외계층 및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선도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의 터를 조성하기 위해 5-S운동, 생활환경개선, 합리적인 가정관리, 농촌여성 소득원 개발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밝은 농촌을 지켜 나가는 농촌여성단체로 현재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를 중심으로 읍면동별 7개회, 3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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