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5월30 '제1회 생태계서비스 아시아지역 총회' 개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2 15: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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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안산시가 오는 5월30일~6월3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게스트하우스에서 ‘제1회 생태계서비스 아시아지역 총회’를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생태계서비스 사람과 자연의 연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 위원장인 루돌프 드 흐룻 교수(네델란드 바흐닝헨 대학)와 ▲공동 위원장인 로버트 코스탄자 교수(호주 크로포드 대학) 외에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아시아지역 총회에서는 ▲생태계서비스 리더양성 교육 ▲아시아 생태계서비스 회원총회 ▲5명의 기조연설과 23개의 전문 워크숍 ▲생태탐방 ▲네트워킹데이 ▲탄소발자국 지우기 기금전달 행사 등이 진행되며 관심 있는 일반인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이번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코스탄자 교수는 이러한 연구 업적을 바탕으로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이 추구하고 있는 ‘실행’ 목표와 같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생태계서비스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2016 생태계서비스 아시아 총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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