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아카데미는 오는 20일까지 5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유선문의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은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강좌는 준비된 창업으로 창업성공을 유도하고 서울시 자금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업종전환을 하려는 기존 사업자·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성공창업을 위한 창업가 정신 ▲소상공인의 세무전략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소상공인 창업자금 제도 등 소상공인이 꼭 알아야 할 실무지식 등이다.
특히 구는 성공적으로 창업에 성공한 사업자를 초청, 위기시 극복사례 등 성공체험기를 강의해 예비창업자뿐 아니라 업종전환을 하려는 기존 사업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 이수자에게는 서울시가 금리를 보전해 최대 2%대의 저금리로 개인의 신용상태에 따라 업체당 5000만원 이내의 창업지금을 시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그밖의 궁금한 사항에 대해선 구청 생활경제과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