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백서는 ▲동작구 소개 ▲동별안내(동작마을이야기) ▲생활민원서비스 ▲문화·여가 ▲도서관·교육기관 ▲복지시설 등 9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이 항목은 전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특히 동별안내인 ‘동작 마을이야기’에는 동별 지도에 주민센터, 복지시설, 교육기관 등 각종 시설 위치를 표시하고 연락처와 가는 방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생활민원서비스'에는 민원서류 발급 방법, 쓰레기 배출방법 등 각종 생활민원에 대해 안내한다. 아울러 일자리와 지역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르신행복주식회사, 50플러스센터와 같은 지역 일자리 정보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마을버스 노선도와 복지관 가는 법 등도 상세하게 실려있다.
이창우 구청장은 “구는 전입주민들의 성공적인 출발에 보탬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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