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최근부터 전체 15개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전입가구 복지상담 신청서를 비치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신청서는 구 복지정책과에서 주1회에 걸쳐 일괄 수합 후 복지상담사가 직접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동시에 해당가구를 직접 방문해 심층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복지제도 및 지원내용 ▲서비스 신청시 제출서류 등 간단한 복지상담 제공부터 복지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를 위한 상담 기초자료로도 활용해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달은 사업 초기단계인 만큼 동 주민센터에 사업 홍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에 주력했으며, 복지혜택을 몰라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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