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중랑구(나진구 구청장)는 주민들에게 12일부터 오는 5월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는 국세 및 지방세 부과자료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가격산정을 담당한 전문 감정평가사와 전화통화로 상담함으로써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결정 방법과 인근 토지와의 비교 분석 등의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오는 21, 28일 양일간 오후 2~5시 감정평가사와 대면상담이 진행된다. 구청 부동산정보과 민원창구에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감정평가사와의 직접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하는 행정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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