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대상은 지역내 총 2만4456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도로명판 2135개, 건물번호판 2만2025개, 기초번호판 290개, 지역안내판 6개)이다.
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설치지주의 상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의 훼손·망실 및 부착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며, 일제점검 후 훼손·망실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유지보수업체를 선정해 신속히 정비할 예정이다.
이외에 신규도로 개통지역 및 지역내 도로명 안내시설물이 부족한 지역 등에 대해서는 추가설치 소요량을 파악해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강희수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도로명주소가 생활주소로서 정착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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