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시·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대안교육기관 등과 함께 검정고시 시험장인 화정중과 광주공고에서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들에게 간식과 음료 등을 제공하면서 합격을 기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한편. 광주시는 학교를 그만 둔 청소년들이 배움을 지속하고 학력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5개 자치구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검정고시 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안교육기관 10여 곳에서도 검정고시반을 개설해 학업을 계속하고자 하는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청소년은 가까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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