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장석환후보 선거사무실 | ||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7일 ‘고양시 야권단일화 추진위원회’(고양시민회 등 12개 시민단체로 구성)는 정의당 후보1명과 민주당 후보3명을 선정하여 ‘고양시 야권 대표후보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에 국민의당 고양시(을) 이균철·고양시(병) 장석환·고양시(정) 길종성 후보 등 3명은 특정 후보들에게 ‘야권대표’명칭을 부여한 '고양시 야권단일화 추진위' 위원들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고양시 야권단일화 추진위'는 정의당 후보1명과 더불어 민주당 후보3명을 '야권 대표후보’를 선정해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선정 기자회견문을 배포했지만 유권자에 대한 대표성이 없는 임의 단체에서 급조된 것이다"며"야권단일화 논의일자를 선거기간 중 임의로 설정하고 논의에 참여하지 않은 후보는 배제한 채 자신들이 선정한 대표를 마치 정당성이 있는 것처럼 포장하고 인증서를 수여한 것은 문제라고 주장했다.
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국민의당에 회신한 공문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정의당이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야권 단일후보'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며"단일화도 좋지만 선거법을 위반하면서까지 강제적 단일화를 요구하고 이를 선거운동에 활용한다면 결국 돌아오는 것은 야권의 패배"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