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실시
[인천=문찬식 기자]인천 연수구가 오는 5월부터 가정, 상가, 학교 등 비산업부문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진단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무의식적인 생활습관으로 인해 낭비되고 있는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효율적인 에너지 절약 방법을 진단해 주민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구는 이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가정 356가구, 상가 35곳, 학교 4곳을 대상으로 희망사업장에 한 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는 오는 5월부터 각 사업장을 방문해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각 가정 및 상가·학교 방문시, 전자 제품별 에너지 사용 실태를 파악하고 낭비되는 에너지를 진단, 생활속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저탄소 녹색통장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서비스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구청 환경보전과로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