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다가올 우기철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우기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특정관리대상시설물 등으로 지정돼 관리 중인 연립주택 188곳, 대형건축물 22곳, 노후일반건축물 27곳, 축대·옹벽·담장 31곳, 대형건축공사장 3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형공사장 호우대비 사전준비와 건축물과 옹벽·석축의 손상·결함·배부름 등으로 시설물 안전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침수지역 건축물에 대해서는 양수기 확보, 차수벽 설치, 모래마대 비축 등 침수피해 예방준비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구조 안전상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건물주(점유자)에게 통보해 보수·보강하도록 행정지도하고 지속적으로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위험요인을 해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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