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 광주·곤지암 역세권,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착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최근 시청 영상회의에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목포로 '광주·곤지암역세권,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 및 환지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보고회에 따르면 광주·곤지암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올해 하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역사 주변의 체계적인 도시개발로 난개발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계획은 ▲산업시설용지(도시지원시설용지) 5만3816㎡(10.9%) ▲상업용지 3만1828㎡(6.4%) ▲주거용지 19만7625㎡(39.9%) ▲기반시설용지 21만169㎡(42.5%) 등 총 49만4727㎡(약 15만평)로 계획됐다.
또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은 ▲상업용지 8845㎡(5.1%) ▲주거용지 6만5193㎡(37.9%) ▲기반시설용지 9만7856㎡(57.0%) 총 17만1894㎡(약 5만2000평)로 계획된 상태다.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당초 지구단위계획에서 전환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송정동 318-4번지 일원 28만1435㎡에 기존시가지, 주변 행정타운과 연계한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주거·상업·업무시설의 복합기능을 가진 도시로 조성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 실시 및 환지계획 수립 용역이 착수됨에 따라 수립된 개발계획을 바탕으로 세부적인 실시설계를 추진해 올해 하반기에 경기도로부터 실시계획인가를 획득해 오는 2017년 상반기 사업 착공, 2019년 하반기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광주시가 수도권 교통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변화와 성장의 중심도시·사람중심의 친환경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