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公, 우수근로장학기관 역할 '톡톡'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9 15: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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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학교와 MOU체결로 국가근로장학생 일자리 제공 기회 확대
[시민일보=김다인 기자]최근 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 지난 25일 가톨릭관동대학교와 ‘국가근로장학사업 교외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근로장학생은 교내외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국장학재단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2015년 교육부 시행 최초로 우수 근로장학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후 공단은 지속적으로 방학기간동안 국가근로장학생들에게 직업체험 일자리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가톨릭관동대학교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방학 뿐 아니라 학기 중에도 근로장학생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계중 이사장은 “청년 취업이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이때에 우리 공단이 앞으로 더 많은 학교들과 MOU를 체결하고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작지만 꾸준한 기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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