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서구-경인대학교 영재교육원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8 1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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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생 영재교육프로그램 운영
區, 내달 19~22일 방문 접수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서구는 지역내 재능이 뛰어난 초·중학생을 조기 발굴해 능력과 소질에 맞는 영재교육을 제공하고자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7일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경인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영재교육 운영기관은 경인교육대학교 영재교육원이며, 모집분야는 과학 심화과정이다. 정원은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20명으로 총 40명이다.

서구 과학영재 심화과정 지원대상은 과학·수학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잠재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학생이다.

신청서류는 입학원서, 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Ⅱ사본, 개인정보활용동의서, 수료(예정)증명서, 사회통합대상자 증빙서류 및 확인서 등이다. 사회통합대상자 증빙서류 및 확인서는 해당되는 학생만 제출하면 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이다.

구에서 추진하는 서구 과학영재 교육 지원 원서교부는 오는 4월22일까지이며 경인교육대학교 계양영재교육원 및 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에서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원서접수는 4월19~22일 4일간으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접수처는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 과학관 105호 계양영재교육원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영재교육원로 문의하거나 경인교육대학교 계양영재교육원 및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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