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계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악기체험프로 마련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7 1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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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 덕계도서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2016년 예술특화 프로그램인 '악기들의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4시 덕계도서관 7층 동아리실에서 진행되며, 이달은 오는 30일 바이올린 연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4월 플루트, 5월 호른, 6월 첼로, 7월 색소폰, 8월 콘트라베이스, 9월 클래식 기타, 10월 오보에, 11월 클라리넷, 12월 트럼펫 순으로 구성·운영된다.

신청은 당일 선착순으로 현장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덕계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생소했던 악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악기 연주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도서관 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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