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위해 선택하는 어학연수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17 15: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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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 영어공부를 위해 미국, 호주, 캐나다 등으로 어학연수를 선택하는 대학생과 취준생들이 늘고 있다.

영어권 국가 중 캐나다는 US뉴스닷컴에 따르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독일에 이어 세계 2위로 선정되었으며 뒤를 이어 영국과 미국 스웨덴 순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미국과는 달리 총기소지가 금지돼 비교적 안전하다는 평을 받았다.

어학연수를 선택하는 이유는 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네이티브 원어민 강사와 영어교육의 다양성,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가능한 폭넓은 영어교육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미국과 동일한 북미식 발음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북미식 영어를 사용한다. 또한 세계 100위권 대학이 있어 전문적인 공부를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캐나다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유학원을 선택할 때에는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연수 준비 시 캐나다 현지 직영 본사 존재 유무를 꼽을 수 있다. 현지 본사가 있는 곳은 문제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빠르고, 직원이 직접 업무처리를 하기에 업무대행을 맞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캐나다 동일 회사 상호 사용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캐나다유학 전문 ‘에버그린유학’ 관계자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유 있게 준비하라. 충분한 상담을 통해 분별력을 키워 올바른 유학원 선택이 성공적인 캐나다어학연수의 지름길이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에버그린유학은 19주년을 맞아 오는 5월까지 ‘론칭 19주년 기념’ 이벤트로 참가대상자들에게 캐나다 왕복항공권 1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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