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설관리공단, 14일부터 평생교육프로 참여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10 1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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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시설관리공단 근로자문화센터가 오는 14일부터 2016년 제2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4월4일~6월25일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제과제빵 자격증, 실용양재, 원어민영어회화, 파퓰러댄스, 폼아트, 홈패션, 피아노, 우쿨렐레, 생활도자기 등 54개 강좌다.

참가 자격은 인천 지역내 근로자 및 그 가족으로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4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근로자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료는 강좌시간에 따라 다르며, 3개월에 3만~4만5000원(재료비 별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근로자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대부분이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여서 여가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배움의 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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