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교통공사가 부정승차 근절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인천지하철 29개 전역사에서 '부정승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수도권 8개 도시철도운영기관과 공동으로 수도권 전구간에서 실시된다.
단속 대상은 ▲승차권 없이 열차에 승차하는 경우 ▲타인의 우대용 또는 할인 승차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한 장의 승차권으로 여러 명이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 등이다.
부정승차로 적발되면 ‘경범죄처벌법’과 공사 ‘여객운송약관’에 따라 해당구간 운임과 함께 30배의 부가금을 내야 한다.
이번 단속은 계양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에서 부정승차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한편 지난해 인천지하철 부정승차 단속건수는 3455건으로 징수한 부가금은 1억3000만 원을 넘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