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만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가 새학기 시즌인 3월부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2014년 어린이 교통사고 월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1월과 2월 각각 688건, 677건이던 교통사고가 3월 930건으로 늘어나기 시작해 4월 992건, 5월 1370건으로 급증했다.
이에 국민안전처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통학이 시작되면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것이라며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분석자료를 보면 어린이 교통사고 가운데 보행자 사고비율은 40%로 전체 교통사고의 보행자 사고비율 22.5%에 비해 1.8배 높게 나타났으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의 46%가 보행 중에 발생했다.
이는 어린이들의 경우 주변 위험을 판단하기 어렵고 위험에 직면하면 회피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운전자 과실이 지목되고 있어 운전자의 안전운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국민안전처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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