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토익학원 ‘부산대 ybm 야생토익’, 응시료 환급 등 다양한 이벤트 주목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6 23:58: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최민혜 기자]최근 영어에 시선이 집중되는 글로벌 시대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토익은 언제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는 3월은 많은 학생들이 토익에 더욱 집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수업 개강 등의 이유로 더욱 공부에 힘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단기간 토익 점수를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는 토익학원들을 찾아보고 있다. 하지만, 매 응시 때마다 4만원대를 유지하는 토익 시험 응시료는 아직 수입이 없는 학생들에게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실정이다.

부산대, 경성대, 부산외대 등 부산 지역의 대학생들은 최근 부산대토익학원 ybm야생토익을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는 종로, 서면센터에서 유명한 인기 강사로 많은 수강생들의 토익 점수를 향상시킨 이력이 있는 김현아 강사가 부산대ybm 토익센터에서 야생토익 강의를 진행하는 소식이 있기 때문이다.

부산토익학원 부산대ybm 야생토익은 매 토익 시험때마다 단기간 고득점을 원하는 수강생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안겨다 주고 있어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부산대ybm토익학원 김현아 강사는 ‘토익고득점제조기’라고 불리며 수강생들 원하는 목표 점수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야생토익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더욱이, 부산대토익 ybm야생토익에서는 3월 새학기를 맞이하여 토익을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3월 토익 응시료인 42,000원을 환급해주는 이벤트가 가장 많은 학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이벤트는 부산대ybm 야생토익 선착순등록 이벤트이므로, 서둘러 등록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 외에도 3월 야생토익 등록생 전원에게는 김현아 강사가 그동안의 토익성적관리방식을 토대로 만든 스터디 플래너를 증정하고 있으며, 3월 야생토익 등록 선착순 50명에게는 시간 싸움에 중요한 토익을 공부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탑 와치를 증정하고 있다.

또한, 부산대토익학원 ybm야생토익은 단기간에 강력한 공부량으로 점수 상승을 보장하는 강의로 토익에서 독해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토익 독해 적중 문제 풀이 특강을 주 3회 실시하고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편, 부산토익학원 ybm야생토익의 김현아 강사는 “야생토익은 기본기부터 확실하게 다지면서 실전까지 커버가 가능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죽도록 공부해도 죽진 않는다.’는 슬로건으로 펜을 잡을 수 있는 체력이 바닥날 때까지 대량의 과제를 부여하며 단기간 고득점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혜 최민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