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생교육학습관, 25일 말하기·글쓰기 특강 열어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4 15: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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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 활용… 논술·면접시험 대비

[수원=임종인 기자]경기평생교육학습관이 25일 오후 3시 1층 북카페 행복뜰에서 지역내 학생과 학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녀의 말하기·글쓰기 특강’을 개최한다.

이는 지난 18일에 열린 특강에 이은 두 번째 특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정낙현 강사가 ‘바보상자라 불리는 텔레비전이 보물상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방송 예능 프로그램의 분석·평가를 통해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보낸다.

이번 특강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활용한 우리 아이 말하기·글쓰기 교육’으로 학생들이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논술·면접시험을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범 경기평생교육학습관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특강은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배움과 나눔의 교육문화를 위해 매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테마가 있는 행복뜰’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생교육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부(031-259-10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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