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학습매트 ‘첨소리’, ‘소리 나는 매트 위에서 혼자서도 놀고 배워요’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2 17: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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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일상 생활 속에서 놀이를 즐기듯 학습이 가능한 놀이학습용 매트, ‘첨소리 뽀리딩매트’가 아이의 인지, 감성 발달에 관심이 많은 젊은 부모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0세에서 8세까지는 아이의 지능이 가장 많이 발달하는 시기로,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이 학습의 일부분이나 다름없다. 체험이나 놀이 학습 등을 많이 접하게 해주려고 하지만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들은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조차 어렵다. 또 아이가 울며 보채면 책이나 장난감, 학습 교재보다는 스마트폰부터 보여주게 되기도 한다.

첨소리의 뽀리딩 매트는 알파벳, 한글, 숫자는 물론 동요와 음악, 게임까지 하나의 매트에 담겨 있는 학습 교재이자 장난감이다. 먼저 첨소리 유아매트는 교육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소리펜으로 매트 위의 일러스트들을 터치하면 숫자와 알파벳, 한글 등 무려 900여 가지의 생생한 콘텐츠가 흘러나온다. 한글과 영어 콘텐츠를 따라 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언어 훈련도 가능하고 알파벳과 숫자도 익힐 수 있다. 넓은 매트 위에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있어 매트 하나로도 기본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동물 울음소리, 동요, 동화 구연은 물론, 색깔 맞추기, 영어 사물 맞추기, 기호 찾기 등 다양한 게임이 담겨있어 놀이 장난감으로도 좋다. 같은 그림을 여러 번 클릭하면 각기 다른 소리가 나므로 아이의 호기심과 감성도 자극해 준다. 사용 방법이 매우 간단해 아이 혼자서도 즐겁게 놀 수 있으며, 앞 뒷면에 각기 다른 콘텐츠가 담겨 있어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다. IQ와 EQ를 동시에 자극해주는 똑똑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충격을 과학적으로 흡수해 주는 매직셀로 구성된 첨소리 뽀리딩 매트는 유아매트 본연의 소음과 충격 흡수 기능도 탁월하다. 충격을 흡수해 주는 매트 위에서 즐겁게 뛰어 놀며, 첨소리 매트가 제공하는 동요와 동화 등을 즐길 수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층간 소음 걱정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다.

첨소리 매트 관계자는 “일석삼조 유아매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뽀리딩매트의 콘텐츠를 100% 즐기고자 한다면 뽀리딩 매트와 학습기, 터치펜까지 포함된 세트 구성 상품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첨소리 뽀리딩 매트 및 제품은 첨소리 온라인 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chumsori_w)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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