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언어 유아교육기관 ‘컵스빌리지’ 오는 4일, 2016학년도 입학식 개최 예정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2 17: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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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용산구 동빙고동에 위치한 컵스빌리지가 3월 4일 ‘2016학년도 입학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컵스빌리지는 3-7세(2014년 3월-2010년 출생)가 재원 가능한 이중언어 유아교육기관으로 3-4세 전용의 컵스케어(Cubs Care)와 5, 6, 7세 전용의 컵스프렙(Cubs Prep) 등 2개의 건물로 구분되어 있다.

컵스케어는 18개월부터 4세의 유아들이 집과같이 편안한 환경에서 스트레스없이 이중언어의 기초를 습득하며, 유아전문 교사들에게 연령별 발달에 따라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컵스프렙은 5-7세의 어린이들이 외국인학교/국내 초등학교에 진학하기 전 이중언어, 인성, 유아교육 등의 영역을 빠짐없이 준비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한남, 이촌, 반포뿐 아니라 청담, 여의도, 성북 등의 원거리 지역에서도 많은 학부모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한다.

컵스빌리지(Cubs Villag) 관계자는 “문화·예술과 리더쉽을 비롯해 사회, 윤리, 커뮤니케이션 등 통합 전인교육을 기조로 하는 이중언어 유아교육기관으로, 아이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care-system을 바탕으로 시대에 꼭 필요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6년 새학기 입학식에 많은 관심이 모인 만큼 질 높은 교육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ubsvillage.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상담문의는 대표번호(02-794-20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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