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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미래의 음악가를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는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전문 싱어송라이터 양성을 목표로 하는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는 보컬/뮤지컬, 기악, 미디작곡/편곡 전공을 통해 학생들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각 전공에 맞는 최선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실무 경험과 이론을 두루 갖추고 있는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음향 스튜디오, 컴퓨터 음악실, 합주 실습실 등 학부 교육 시설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측은 “효과적인 교육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소수정원으로 집중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음악학사 학위 또한 취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입학원서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가능하며, 현재 학생들의 접수가 이어지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문의 사항은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홈페이지(http://conservatory.sungshi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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