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양성 전문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마지막 모집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9 1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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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현 실용음악 분야는 공연 혹은 연주뿐 아니라 분야가 확대되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발전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양성할 수 있는 기관이 그리 많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미래의 음악가를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는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전문 싱어송라이터 양성을 목표로 하는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는 보컬/뮤지컬, 기악, 미디작곡/편곡 전공을 통해 학생들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각 전공에 맞는 최선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실무 경험과 이론을 두루 갖추고 있는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음향 스튜디오, 컴퓨터 음악실, 합주 실습실 등 학부 교육 시설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측은 “효과적인 교육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소수정원으로 집중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음악학사 학위 또한 취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입학원서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가능하며, 현재 학생들의 접수가 이어지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문의 사항은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홈페이지(http://conservatory.sungshi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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