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호텔 외국인 픽업 전문업체 ‘리무진택시’ 주목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8 16: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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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최근 공항택시라고도 불리고 대형택시라고 불리는 제2의 연예인 밴으로 연예인이 점보택시 탑승을 해봤을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대형택시는 모든차량에 콜시스템을 장착토록 해 이용승객이 호출(콜)로써 택시를 배차하는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밖에 동시통역시스템, 영수증 발급기, 카드결재기 등 고급서비스가 의무적으로 장착돼 국내외 많은 이용승객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한 택시다.

대형택시와 모범택시는 요금이 동일하며, 대형택시는 최대 1~8명까지 승차할 수 있는 차량이다. 시계 외·심야 시간대 할증요금이 없으며, 전국 어디나 미터기를 기준으로 요금을 책정한다. 대형택시( http://리무진택시.kr )는 항상 친절과 신용, 최고의 서비스로 손님을 모시는 마인드로 운영을 하고 있다.

특히 전 차량 모두 최신형 스타렉스 리무진으로 구성돼 있으며, 항상 많은 차량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운전기사가 모두 15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이며, 전 차량 모두 깨끗하고 청결함을 자부한다.

또한 전 차량 모두 책임·종합보험에 가입돼 있어 안전하며, 손님을 먼저 생각하고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운전을 하고 있다. 최고로 큰 넓고 편한 최고급 9인승 벤 리무진 대형택시는 1~8명의 승차와 동시에 골프채 8개의 많은 짐을 싣고도 이동이 가능한 벤 리무진 대형택시다.

손님 편의를 위해 2열 3열 시트가 앞뒤로 간격이 조정 가능하며, 손님 피부보호를 위해 강한 햇빛을 차단해주는 최고급 커텐이 설치돼 있고 멋진 무드램프 조명과 야간에 필요한 개인 독서등과 전국 길 안내를 해주는 최첨단 네비게이션·DVD, DMB, 오디오 시설도 완벽하다.

앞쪽에 7인치 뒤쪽에 15인치 TV가 설치돼있고, 이동중에도 시청이 가능해, 보고싶은 영화 DVD나 음악 CD를 가져와 시청이 가능하다.

이용전에 사전예약은 필수이며, 자세한 문의는 010-7777-8255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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