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학 ‘학사 학위 과정’ 마지막 모집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5 15: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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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수능과 입시 제도 때문에 자신의 음악적 재능에 대한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는 미래의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고 전문 음악가로 발전을 원하는 음악인을 위해 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운정그린캠퍼스의 최신 설비와 시설을 이용해 실습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며, 수업의 내용은 전문 음악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용음악과 관련된 음악제작 분야, 공연연주 분야뿐만 아니라 개개인에 대한 전공, 부전공, 개인지도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준비돼있다.

실무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전문지식을 갖춘 교수로 구성돼 있고 30명 정원의 소수정예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자 또는 그 이상의 학력 소지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자에게 맞춘 개별 학습 설계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으로 학점을 이수할 수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총장명의 음악 학사 학위 취득까지 가능한 콘서바토리에서는 현재 신편입학 원서 접수가 2월2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onservatory.sungshi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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