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친환경 코끼리 전동차 '아이샤' 4월부터 운행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3 08:58: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광명시 소하동 제3주차장에서 광명동굴까지 운행하는 코끼리 전기자동차 '아이샤'.
[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는 광명동굴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소하동 제3주차장에서 광명동굴까지 2.3km를 운행하는 친환경코끼리 전기자동차 ‘아이샤’를 운행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광명동굴 관광객을 위한 친환경코끼리 차는 전기자동차 오픈카로 2대를 늘려 모두 5대가 15분 간격으로 하루 26회·1144명을 수송하게 된다.

이 코끼리차는 소하동 제3주차장에서 동굴 입구까지 운치가 있는 숲속 도고내 고갯길(소금길) 2.3km를 운행해 광명동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그동안 교통이 불편해 광명동굴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같은 불편이 모두 해소돼 양질의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만옥 기자 류만옥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