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HSK학원, 분당일본어회화학원 이제이플러스 주목

홍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9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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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눈높이에 맞춘 HSK, 일본어회화 수업 진행으로 주목
[시민일보=홍하현 기자]글로벌 시대, 영어 뿐 아니라 HSK(한어수평고시) 자격증, 일본어회화 능통자를 우대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많은 구직자들이 외국어학원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하지만 하루 24시간도 모자라는 취업준비로 학원을 등록하고도 수업을 10일도 채 듣지못하고 사물함을 빼는 취준생들이 대다수인 요즘 수강생이 원하는 시간대에 수업을 진행하고 주말에 보충수업을 진행하는 ‘보기 드문 외국어학원’이 있다.

분당 No1. 이제이플러스 외국어종합학원을 운영 중인 권용진 원장은 “취업준비생들이 강의를 등록하고 취업준비 때문에 수업을 제대로 수강하지도 못하고 사물함을 빼는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말하며 고민 끝에 수강생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프리타임 수업’을 고안, 진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제이플러스에서 HSK대비반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취업준비생 강씨는 “작년 하반기 공채준비로 학원을 등록하고 나서 빠지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분당 HSK학원 이제이플러스는 수업에 빠지게 되더라도 주말에 보충도 해주고, 회원카드로 별도의 수강료 없이 재수강을 할 수 있어 작년 HSK 시험에서 목표 점수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다.” 고 말했으며 중국계 기업 이직을 준비 중인 직장인 황씨는 “최선미 선생님이 ‘틀려도 좋으니 자신 있게 수업에 임하라’고 용기를 북돋워 주면서 수업을 굉장히 열정적으로 진행하신다. 또, 일이 바빠서 부득이하게 결석하는 날엔 주말 보충 수업 ‘꼭!’ 나오라고 연락을 하셔서 느슨해질 틈이 없다”며 웃었다.
외국어를 처음 공부하는 취준생들의 공통적인 고충은 “기초 단어도 모르는데 수업을 들을 수 있을까?”이다. 이런 수강생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당일본어회화학원 이제이플러스는 교육 플래너와 담당 수업 강사가 1대 1 교육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수강생 교육 노트’를 제작함으로써, 수강생들 사이에선 “분당 이제이플러스 일본어회화 학원을 안 다닌 사람은 있어도 재등록 안하는 사람은 없다.”는 신조어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SNS로 원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수강생 중심의 교육시스템으로 분당 대세 어학원으로
널리 알려진 이제이플러스 외국어종합학원으로 수강신청 및 상담은 이제이플러스 홈페이지 (http://www.ejplus.co.kr) 또는 1566-1530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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