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YBM 위박토익에서 개정 전 마지막 기회를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8 10: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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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드디어 토익이 바뀐다. 10년만인 2016년 5월부터 토익이 전면 개정된다. 따라서 이번 겨울 방학은 토익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토익 유형이 바뀌기 전에 마지막 기회, 마지막 방학이다.

그래서 학원가는 신토익 영향으로 뜨겁다. 어려워지는 신(新)토익을 대비해 미리 점수를 따놓으려는 대학생들과 고득점으로 취업 스펙을 완성하려는 취업준비생들로 벌써부터 신촌 일대 열기가 뜨겁다. 그 중에서 신촌토익학원의 터줏대감 신촌YBM 위박토익은 토익 입문자들부터 기본, 중위권부터 상위권까지 점수에 따라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높은 만족도와 인기를 얻고 있다.

‘위박토익’은 입문반 LC, RC담당 Bree 강사, 기본, 중급, 실전 LC 담당 박경진 강사, RC 담당 위준성 강사가 이끌어 나간다. 입문반의 Bree 강사는 유인나 닮은 꼴로 외모와는 달리 카리스마 있는 강의로 신촌, 홍대 일산 토익학원가에서 유명하다.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라는 타이틀 아래 튼튼한 기초와 실전 적응력을 키워줘 토익 입문자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입문자들도 한 두 달만에 80% 이상 원하는 점수를 만들어 준다는 좋은 후기를 얻고 있다.

LC의 박경진 강사는 초·중·고 해외파 출신으로, 명쾌한 설명과 핵심을 찌르는 강의로 인기가 많다. 신촌YBM내에서 ‘LC만점 제조기’로 불리며, 초,중,고 해외파 출신답게 토익 LC음원 성우의 목소리와 발음을 직접 듣는 듯 한 해설을 선보이는 LC 분야의 명강사로 알려져 있다.

박경진 강사는 “LC 파트는 혼동되는 답안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어휘와 청취학습은 기본이고 유형을 정확히 파악해 공부해야 한다. 특히 파트 별 출제 문제의 특징과 유형을 파악한 후 실전 문제를 통해 연습하면 토익 시험에서 충분히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C의 위준성 강사(Bryan We)는 위준성강사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RC를 재밌는 강의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고득점으로 이끄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신촌YBM 최다 만점 획득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인기 강사다. 국내파 출신으로는 드물게 현재 Arirang Radio와 EBS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송이 입증한 강사이다. 토익에서 끝이 아니라 정말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동기 부여 강연을 하는 영어라이프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위준성 강사는 “꾸준함이 가장 답이다. 학생들이 토익 뿐만 아니라 영어를 즐기고 생활화했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한다.

질 좋은 강의 뿐 만 아니라 최고의 스터디조교, 꼼꼼한 수업조교, 매일매일 이뤄지는 특강, 시험 전 모의고사 등등 학생들이 토익공부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실제후기가 증명하는 위박토익은 www.ybmwptoeic.com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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