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취업 비전공자도 가능? 특급호텔 취업전문 '한국호텔교육원'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6 12: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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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호텔리어를 꿈꾸는 이들이 많아진 요즘, 서울권 특급호텔 취업전문 교육기관인 한국호텔교육원(KOHA)이 각광을 받고 있다. 비전공자도 특급호텔에 취업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에 높은 합격률로 교육생들의 선호도가 굉장히 높은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호텔리어는 학력이나 전공에 상관없이 신입을 채용하고 있는데, 어학실력이 부족해도 충분히 준비해서 면접을 보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실제로 한국호텔교육원 교육생의 2~30%만 호텔관련학과 전공자이며 나머지 7~80%가 비전공자로 이루어져 있다. 비전공자들의 경우 처음에는 전문적인 교육에 부담을 느끼곤 하지만, 체계적인 교육을 거치고 나면 호텔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실제 호텔근무자의 전공을 보더라도 54%가 호텔전공, 46% 비전공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즉 호텔리어는 전공, 비전공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는 셈이다.

호텔리어 양성 전문기관인 한국호텔교육원에서 3개월 수업을 통해 체계적인 호텔실무 교육과 면접 인터뷰 준비를 거치면 수료증을 발급받게 되는데, 교육을 이수하고 나면 국내 특급 호텔 실습과 해외 호텔 인턴근무를 지원받을 자격이 생긴다. 호텔 실습과 해외 호텔 인턴 경험은 전공자만 가능하다는 편견이 있지만 이는 오해인 것이다.

한국호텔교육원에서는 호텔리어가 알아야 할 영어회화와 호텔면접 영어인터뷰 수업을 통해 실무에 최적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인사과에서 자주 물어보는 예상질문과 모범답안을 위주로 강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실제 면접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취업경쟁률이 최상으로 치닫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비전이 보장된 호텔리어는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직업 중 하나다. 특히 호텔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호텔리어의 입지 역시 탄탄해지고 있는데, 그에 따라 수강생들의 수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비전공자 호텔취업 커리큘럼 시스템으로 호텔관광 분야에 있어 우수기업으로 손꼽혀온 한국호텔교육원이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호텔취업자들을 대거 배출해내고 있는 가운데, 2016년 상반기 특급호텔 공채&수시채용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국호텔교육원의 체계적이고 능률 높은 실무 교육은 호텔리어에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자세한 수강생 모집 정보는 홈페이지(www.koha.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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