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목표 1위, 외국어 공부! 중국어 공부는 ‘차이나탄’에서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5 14: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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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매년 많은 이들이 새해가 되면 다양한 신년 목표를 세우곤 한다. 최근 한 교육업체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세우는 신년 목표 1위는 외국어 공부로 밝혀졌다. 그 중에서도 1위는 영어 공부, 2위는 중국어 공부이며, 작년에 비해 중국어 공부로 답변한 비율이 30% 이상 상승했다고 한다.

실제로 중국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중국어는 필수’라는 인식이 팽배해진 상황이다. 특히 대학 진학이나 취업, 승진 시 실질 중국어 활용 능력이 강조됨에 따라 자격증보다는 회화 중심의 교육이 중요시되고 있다.

물론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바쁜 일상 생활에 치이는 사람들은 이를 위한 시간을 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고정적인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모바일 교육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신개념 디지털 중국어 교육 업체 ‘차이나탄’이 학습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어 회화에서 독보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차이나탄은 PC,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학습이 가능하며, 각 디바이스 환경에 맞게 최적화되어 있다. 때문에 차이나탄 학습자는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여타 업체에서 찾기 힘든 독창적인 콘텐츠도 차이나탄의 장점이다. 차이나탄은 36개월 동안 상하이, 베이징(北京) 등 13개 도시를 돌며, 버스 기사, 바텐더, 최고경영자(CEO)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이들의 대화를 영상에 담았다. 그 결과 차이나탄은 무려 누적 1000여 명의 원어민이 등장하는 실생활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확보했다.

이 밖에도 차이나탄은 중국어뿐 아니라 중국 문화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재미와 몰입도가 높다는 것이 학습자들의 평이다. 현지에서 실제로 통하는 중국어부터 중국문화까지 학습할 수 있어 ‘중국통(通)이 될 수 있는 등용문’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차이나탄은 최근 중국 원어민 멘토와 1:1 학습이 가능한 모바일 중국어 학습관리 프로그램 ‘차이나탄 플러스’를 론칭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차이나탄 플러스 1기는 예약 판매 시작 3일 만에 완판된 상황이다. 2016년 중국어 공부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라면 차이나탄 홈페이지(www.chinatan.co.kr)를 참고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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