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명문 교육기관을 꿈꾸다...영통 위즈아일랜드로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5 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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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수원에서도 영통 일대는 명문학군으로 꼽힌다. 주변에 많은 초중고와 학원을 갖추고 있어 자녀들을 둔 부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이곳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물론 영어유치원, 놀이학교 등 유아들을 위한 교육기관도 많다. 대표적인 곳이 감성놀이교육을 지향하는 위즈아일랜드로, 엄마들 사이에서는 국내 최대규모의 프랜차이즈 ‘1등 유아교육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위즈아일랜드는 IQ(지능지수) 못지않게 EQ(감성지수)를 중시하며, 아이들이 영어를 비롯해 음악, 미술, 과학 등 다양한 과목을 일상생활 속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교육한다.

서울 못지않은 교육열을 자랑하는 수원지역에도 위즈아일랜드가 영유아들의 유아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 국내 유아교육기관 최초로 10년 연속 영국 ISO9001인증, 올해의 브랜드 대상(유아교육부문)을 5년 연속 수상, 세계 1위 어린이 영어도서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얼리 잉글리시 프로그램 한국 독점 공급 등 그 동안 쌓아온 위즈아일랜드의 저력과 행보 덕분에 지역 학부모들의 기대가 큰 편이다.

유명인 초청 부모교육 특강, 온라인 서비스를 통한 부모교육, 유아심리검사 전문 업체와 제휴한 유아기질 검사(CTI), 부모양육행동검사(PRS) 등도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었다.

최근에는 1월에만 2016년 신입생을 위한 세 번의 오픈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지역 학부모들에게 꾸준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 수업체험은 오는 27일(수) 4시 반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영통 위즈아일랜드 김지선 원장은 “위즈아일랜드의 다양한 교육적 시도가 그만큼 학부모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는 뜻“이라며, “개인적인 유아교육 경험과 원 경영 노하우뿐만 아니라, 위즈 본사의 직영원으로서 검증된 프로그램 사용 및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수원지역 최고의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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