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운항과 금남의 문이 깨지다. 항공운항과 준비는 겨울방학부터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0 17:43: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최민혜 기자]항공기 객실승무원 양성을 위해 항공운항과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여성만을 신입생 모집대상으로 제한한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인권위의 권고를 수용해 오는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는 남성도 지원할 수 있도록 대학입학전형 기준을 개선한다.

인하공전을 필두로 하여 대부분의 유사학과에서 남학생의 지원자들을 점차 늘려나가도록 모집요강을 발표하고 있어 수많은 예비 스튜어드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항공사 입사는 여승무원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던 것과는 달리 대한항공에서도 스튜어드 채용을 따로 모집하는 등, 남자 취준생들의 승무원학원 및 면접학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 승무원학원에서도 남학생을 보는 일은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이에 코리아항공운항과 학원은 스튜어드반도 개설하며, 중국어, 일본어, SMAT 등의 수업을 열어 스튜어드 및 항공운항과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려 노력해 왔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학교, 한국교통대, 수원과학대, 연성대학교 등 항공서비스과 관련 대학은 수시의 비중이 높아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입시요강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이런 수요증가로 인해 코리아항공운항과학원은 이달의 스터디를 통해 2016학년 대비 2017학년 항공운항과 입시요강을 중심으로 주요대학 합격생 선배들이 합격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코리아항공운항과입시학원은 대학진학을 꿈꾸는 예비스튜어디스를 위한 얼리버드할인을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등록하는 항공운항과 학생들에게 최대 1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겨울방학 후 1월부터 시작되는 각 대학교 항공운항과, 항공관광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등의 정시 모집으로 항공운항과 입시학원에는 항공운항과를 지망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의 문의가 많다. 이런 수요의 증가로 강남 코리아항공운항과학원에서는 문의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2016학년 주요대학 합격생들의 간담회 등을 진행중이다.

‘클래스가 다른 승무원학원’을 슬로건으로 코리아승무원(항공운항과)학원은 수준 높은 교육과 전직 승무원 출신의 다양한 경력의 강사진을 구성하여 항공운항과 입시면접교육의 정형화된 교육을 탈피하고 100% 실전 면접대비 수업과 개인별 피드백을 통해 입시생들의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

현재 코리아항공운항과 학원은 강남 본원(강남역, 신분당선 강남역)이 있으며, 내년 2016년 부산, 홍대, 대구캠퍼스를 추가적 오픈 예정이다.

홈페이지(www.koreaairacademy.com) 혹은 전화(1588-2095)로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혜 최민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