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이달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국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위험이 증가해 주의가 요구된다.
동파 사고는 영하 5도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영하 10도 미만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경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19일·20일 이틀간 서울 수원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경기북부지역 및 강원도 지역은 영하 10도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전체 발생건수의 48%(3만4158건)가 1월달에 집중발생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국민안전처는 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해 ▲계량기함 내부 보온재 보충 ▲비닐커버 이용한 뚜껑 밀폐 ▲혹한시 수돗물 조금씩 틀어놓기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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