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 조기유학박람회라는 이름으로 업체 간 모객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무작정 박람회에 찾아가 교육청 관계자를 찾는 것은 유학 계획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다. 박람회에서는 현재 참석한 학교나 교육청으로만 지역과 학교 선정을 유도하는 경향이 생기기 때문에 폭 넓은 선택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조기유학의 목적에 맞추어 지역을 먼저 선정한 후에해당 학교나 교육청이 박람회에 참석하는 것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 낭비나 정보의 왜곡을 막을 수 있다.
캐나다 조기유학 전문으로 잘 알려진‘성주유학’또한 이러한 박람회 개최 형태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는 한편 10주년 사은행사를 통하여박람회보다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주유학’의 이번 10주년 행사는 ▲ 학생 한 명 당 각각 학비 지원 ▲ 교육청 관계자 1:1 상담 제공 ▲ 300만원 상당의 우수 학생 선발 케어서비스 제공 ▲ 150만원 상당 엄마 동반 유학 정착 서비스 제공 ▲ 고객 불만족 시 수속비 전액을 환불하는 프리미엄 수속 ▲ 학생과 가족 상황에 맞는 추가 혜택 등이 제공된다.
캐나다전문유학원 성주유학의 한 관계자는 “많은 경쟁사들이 현재 1월 박람회 홍보에 집중하고 있지만 1월에는 참가를 희망하는 교육청이 거의 없었다. 고객 모집을 위해 업체간 경쟁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형태가 되는 것 같아 성주유학은 박람회를 개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소규모 박람회 경쟁에 동참하기 보다는 박람회에 지출되는 비용을 고객에게 나누어 드리는 것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더 도움이 된다는 판단으로이번 사은행사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모객 경쟁만을 위한 형식적인 박람회보다 실제 고객이 원하고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사은행사의 취지다. 또한 유학에 대해 목적 수립을 하지 않은 채 단순히 박람회에 참석하여 교육청 관계자를 만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미리 유학과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설정하고 후보지를 좁힌 다음 해당 교육청 담당자를 찾아미리 준비한 세부적인 내용들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문캐나다유학원 성주유학은 지난 10년간 캐나다유학설명회나 세미나, 조기유학, 관리형유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검증된 업체로서 마케팅을 통한 많은 수속 보다 소규모로 개별 학생 및 가족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주유학의 10주년 사은행사 및 캐나다유학에 대한 정보는 성주유학 홈페이지(http://www.canadayouhak.co.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