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및 미국비숙련취업이민 등 해외이민, 검증된 이주공사 이용하는 것이 안전해…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5 10: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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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이민을 추진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이주공사인 ‘㈜성주’에 따르면 특히 미국비숙련취업이민이나 캐나다취업이민에 대한 문의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미국취업이민이나 캐나다이민을 선택하는 이유는 다른 국가보다 수속 절차가 간편하고 현지의 거주 조건도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자세한 정보 없이 단독으로 해외이민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성주를 비롯한 이주공사 업체를 통해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얻는 것을 추천한다.

㈜성주이민의 경우 미국이민과 캐나다이민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높은 영주권 취득률을 보이며 안정적인 해외이민을 진행할 수 있는 이주공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미국비숙련취업이민의 경우 지금 시점이 이민을 신청하기 좋은 시기라고 언급하고 있다. ㈜성주의 한 관계자는 “현재 미국 비숙련 이민 프로그램들은 100%의 노동허가를 받아내고 있다. 모든 지역과 모든 사업장의 승인율이 높은 시점이며 고객들은 정착지만 선정하면 되는 적기라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성주이민은 다양한 미국취업이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B3 비숙련 이민’은 아무런 조건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해리슨포츄리’는 2004년부터 영주권 발행 실적을 보유한 전통 있는 육가공 업체로써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피자헛’은 동부와 서부 전역에 걸쳐 있는 대규모 프로그램이며 ‘EB2 이민’의 경우 IT, 의료, 공학, 경영 계열 등의 전문직 종사자가 신청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E-2 비자’는 캘리포니아 지역의 카펫클리닝이나 파리바게트, 던킨, 커피빈 등의 사업 운영으로 영주권자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성주의 관계자는 “캐나다취업이민도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각 주별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다. 건설직종, 서비스 업종, 기술 직종 등 직업군도 다양하며 노동허가(LMIA) 후 연방 기술 이민으로 진행 시 영주권 취득이거의 보장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스케치완, 노바스코사의 사업이민은 사전에 취업비자로 출국하여 무료 교육 등 영주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마니토바 사업 이민, 퀘벡 순수 투자 이민 등 영주권 취득 후 출국이 가능한 이민 프로그램도 있다.

아울러 캐나다 영주권의 취득이 빠르고 승인율이 높은 지역에서 유학을 한 후 주정부 이민을 진행할 수도 있으며 알버타 주는 유학 중에 동반 배우자가즉시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어 영주권 취득에 소요되는 시간이 매우 단축될 전망이다.

미국과 캐나다이민 모두 영어 능력과 관계 없이 이민할 수 있는 카테고리가 있으나 성공적인 현지 정착을 위해서는 IELTS 5.0 이상의 영어실력을 미리 갖추는 것이 좋다.

한편 ㈜성주는 미국비숙련취업이민 및 캐나다취업이민과 관련한 세미나를 1월과 2월에 각 1회씩개최한다고 밝혔다.

1월 23일 토요일과 2월 20일 토요일 역삼동 본사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양일 모두 1시부터 캐나다이민, 2시부터 미국이민이 각 1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미국 및 캐나다 이민이나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주이민 홈페이지(http://www.sjimi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국 캐나다 이민세미나와 동시에 말레이시아이민도 개별 설명회를 진행한다. 말레이시아는 MM2H라는 제도를 통해 일정 수준을 갖춘 외국인이 말레이시아에 장기 체류를 할 수 있도록 신분을 보장하고 있다.

MM2H는 한국의 중산층은 대부분 자격 조건이 되기 때문에 알아 두는 것이 좋다. MM2H는 자녀 유학, 사업, 부동산 투자 등 여러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환율과 금리 상 지금이 10년만에 다시 찾아온 적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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