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이주공사, 부산 1월23일, 서울 1월30일 미국비숙련취업이민세미나 개최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5 10: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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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멈출 줄 모르고 치솟는 부동산 가격과 사교육비, 치열한 취업 경쟁, 정치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운 분위기 등의 이유로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이민을 고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 중 상당수가 미국 이민을 선호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는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대학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고 있다는 것과 무료 공립교육혜택, 비교적 자격 요건이 낮고 수속 절차가 간편하다는 점 등이 꼽히고 있다.

다양한 미국 이민 절차들 가운데 비숙련취업이민은 경력, 영어실력, 재산 등 자격요건을 따지지 않고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민절차로, 주로 특별한 이민자격이 없는 이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이에 미국 비숙련취업이민을 희망하지만 마땅한 정보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외교부 공식 등록업체인 보람이주공사가 오는 23일 부산과 30일 서울에서 각각 미국 비숙련취업이민 관련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번 세미나는 1월 23일 부산에서 오후 1시부터 서면역 1번 출구에 위치한 동양빌딩 3층 러닝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세미나는 1월 30일 오전 11시와 오후1시에 각각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3층 포시시아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 시간을 통해 보람이주공사만의 알차고 유용한 미국비숙련취업이민 관련 정보들을 다양하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보람이주공사는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그 중 하나로, 미국 도계 순위 11위, 1920년 설립된 100년 기업인 대형고용회사 ‘George’s Inc’는 보람이주공사가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노동 접수를 추가로 한 곳 더 진행하는 1+1 이벤트를 하고 있다. 더욱이 현재까지 미노동부 100% 승인률을 자랑하고 있다. 좋은 거주 환경과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버지니아, 아칸소, 미주리 등에 사업장이 위치해 있어 인기가 높다.

두번째 미국 비숙련 취업 이민 프로그램은 600여개의 Pizza Hut 매장을 운영하는 ‘Muy Group’이다. 이 또한 대형 고용주로서 고용 안정성이 높고 전미 피자헛 프랜차이즈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다. 텍사스, 버지니아, 조지아, 미네소타, 노스/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 각지에 사업장이 퍼져 있어 사업장 선택권이 다양해 많은 미국 이민 프로그램 중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 인기도 가장 높은 미국 비숙련 이민 프로그램이다.

세번째 위스콘신주의 소시지, 햄가공 회사인 ‘Abbyland Companies’는 $12.50의 매우 높은 시급과 최고의 복지수준을 자랑하는 안정된 고용회사이다. 근무 환경이 우수하며 최저가 수준의 수속 비용으로 또 다른 비숙련 고용회사에 노동 접수를 무료로 추가 접수하고 있어, 안정성에도 우수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네 번째 텍사스주의 Wendy’s 햄버거 프랜차이즈는 Muy Group에서 성공적으로 런칭한 Pizza Hut에 이어 2월부터 노동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민자들이 가장 선호하고 있는 텍사스주의 댈러스 시내 100여곳의 매장에서 근무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고 생활비도 저렴하여 이민을 고려 중인 신청자들에게 최고의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람이주공사 홈페이지(www.bo-ram.com)와 대표전화(02-3453-5850)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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