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명상숲·나무은행 근로자 모집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1 11: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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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신청자 접수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는 오는 14일까지 명상숲 및 나무은행 유지관리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명상숲 코디네이터와 나무은행 유지관리원 각 1명이다.

명상숲 코디네이터는 ▲명상숲 조성·관리를 위한 식재·사후 관리 및 컨설팅 ▲명상숲 교육적 활용 지원 및 지역커뮤니티 형성 자문 등의 업무를 맡는다.

나무은행 유지관리원은 이식수목 전지전정, 시비·풀베기 등 나무은행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이들은 오는 2~11월 1일 8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장년층, 장기실업자,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고교·대학 재학생(야간대학생은 제외)과 1가구 2인 이상의 신청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양주시 도시환경사업소 도시관리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되며,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채용 신체검사서 ▲구직등록증 ▲해당분야 근무경력 증명서 및 자격증(해당자) 등으로 제출된 서류는 일절 반환하지 않는다.

기타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시환경사업소 도시관리과(031-8082-730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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