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와 2011년 3월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미국 브레아시 현지에서 청소년 홈스테이를 활발하게 시행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자인 지역내 중학생들은 서류전형 및 영어인터뷰를 통해 선발됐다.
이들은 이달 7~27일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등을 통해 안성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지역과 사회가 요구하는 우수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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