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서울디지털대24개 전공 개설, 다양한 학습 기회 제공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8 12: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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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디자인 트렌드 반영해 시각디자인/생활환경디자인으로 디자인학부 확대 개편


[시민일보=김다인 기자]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대학,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가 최신 디자인 트렌드에 발맞춰 디자인학부를 확대 개편했다.서울디지털대학교는 기존 디지털디자인학과를 2016년부터 디자인학부로 개편하면서 시각디자인,생활환경디자인 2개의 전공 과정을 신설했다.전공은 더욱 세분화, 전문화되었고 다양한 교육과정이 제공된다.

시각디자인전공

서울디지털대 시각디자인전공은 학습자 수준별 맞춤에 최신 디자인 트렌드가 반영된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디자인 현장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있으며 디자인 실무 현장에서 수업을 운영하고 디자인 전문가와의 최대 인맥도 형성할 수 있다.

대표 교과목으로는 디지털퍼블리싱, 3D프린팅디자인, 디자인창업비즈니스, 디자인기획과컨셉, PPT디자인, 디지털브랜딩 등이 있으며 디자인 창업과 취업을 지원한다.

시각디자인전공에서는 서울디지털대학교 총장 명의 전문화 검증 수료증을 발급하며 시각디자인기사,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컬러리스트산업기사 등 디자인 관련 자격증도 교육 과정을 통해 취득할 수 있다.


생활환경디자인전공


국내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2016학년도 서울디지털대에 신규 개설된 생활환경디자인전공은 정보화시대를 앞서가는 ‘LIFE STYLIST’를 양성하고자 한다.

생활환경디자인전공의 교과과정은 실무 현장의 생생한 체험과 탄탄한 이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 환경에 필요한 전문성 있는 디자인 기초 과정과 문화•정보•기술 트렌드를 디자인에 반영한 심화 교과목이 마련돼 있다.

또한 이론•실무•인성을 겸비한 최고의 교수진이 있으며 학년별, 전공트랙별, 초보•전문•취미•교양과 같이 수요자 맞춤형 수강신청 가이드를 제공하게 된다.대학생활을 100% 즐길 수 있도록 ‘졸업생 멘토링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동아리,스터디 모임 등 오프라인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표 교과목으로는 디자인문화사,인테리어와 소품,제품디자인,도시공간디자인,세계주거공간기행 등이 있고 생활환경디자인설계사,생활환경디자인코디네이터,제품디자인기사/산업기사 등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무역물류학과(前물류통상학과), 금융소비자학과(前금융보험학과), 컴퓨터공학과(前컴퓨터정보통신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前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패션학과(前디지털패션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세분화되고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더욱 다양해진 전공 및 학과로 주목 받고 있는 서울디지털대학교의 2016학년도 1학기 신/편입학 2차 모집은 2016년 1월 18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지털대 홈페이지(go.sdu.ac.kr)나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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