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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 ||
최근 수시 전형으로 2016학년도 서울대학교 디자인과에 합격한 엄희은 양은 미대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지구력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그를 서울대 합격으로 이끈 탑브레인 학원(학과원장 김은현)의 체계적인 수험생 관리의 우수성에 만족했다고 전했다.
엄희은 양은 "지방에 살아 입시 관련 정보가 없는 것이 제일 힘들었어요"라며 "학교도 지방에 있는 작은 도시에 있어 실기 구역이 짧아 그곳에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고 그동안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지방에 살다 보니 주말에 서울로 올라와서 학과에 대비하고 실기 연습도 해야 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었습니다"며 "공부가 되던 말던 일단 책상에 앉아 마음을 다잡았습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엄희은 양은 탑브레인 학원의 장점에 대해 "성적에 맞춰 어디에 진학할 수 있는지 플랜을 잘 세워주고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진학 계획을 세워줘 좋았어요"며 "과거 지방에서는 서울대학교 꿈도 꾸지 못했는데 지방 출신도 좋은 학교에 진학할 수 있게 됐어요"고 밝혔다.
엄희은 양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라고 밝히며 "아트디렉터나 미디어 쪽으로 진출하고 싶어요"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아직 배운게 많이 없어 학교에서 공부를 많이하고 싶어요"라며 "내가 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고 말해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태도를 보이기도했다.
또한 "미대 입시는 수시와 실기 시험을 같이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한 달동안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되므로 인문계 학생들보다 한달 정도가 뒤쳐집니다"라며 "그때 2배로 열심히해야 합니다. 때를 놓치면 기회가 없어요"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시간 분배를 효율적으로 잘하면 꼭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엄희은 양의 합격을 함께한 탑브레인 학원은 미대, 음대 입시전문 종합학원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입시 플랜과 맞춤형 지도로 수험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학과동, 실기동, 식당, 기숙사 등 시설을 완비해 수험생들이 입시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학원으로 수험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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