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교과서를 통해 배우면 지루할 수 있는 과학을 친근한 소재와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친구들과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과후 교실 형식으로 청파초·서빙고초·원효초 등 초등학교 3곳과 이태원1동·용문동·후암동·이촌2동·이태원2동·효창동 등 동주민센터 6곳에서 진행된다. 총 9곳에서 수업이 이뤄지고 각각 25명의 정원으로 반을 구성했다.
앞서 구는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1기 프로그램 참가접수를 진행한 바 있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교실이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