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합격, 면접으로 승부하기! 코리아항공운항학원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31 11: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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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항공운항과 수시1차 와 수시2차 발표가 났다.

코리아승무원학원에서도 주요대학 합격생들이 대거 합격했고 뒤늦게 정시준비를 하려는 분들의 문의도 계속 되고 있다.

현재 정시는 인하공전항공운항과, 인하공전항공경영과, 수원과학대 항공관광과, 연성대 항공서비스과 주요대학은 물론 여러 항공학과들이 정시 면접일정을 앞두고 있다.

면접까지 한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코리아 항공운항과학원에서는 지속적으로 항공관련학과 정시대비 특별반을 운영중이며 폭발적인 수강신청으로 두 개반이 이틀만에 마감되어 그러나 이렇게 정시기간이 다 되어서 준비하는데 많은 학생들이 조급해 하는것은 당연하다 할 수 있겠다.

고1, 고2 학생들이 이에 겨울방학을 통해 승무원수업을 참여하고 있다. 물론 학업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열심히 하면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을 통해 항공운항과 면접에 임하고 있다.

또한 토익이나 일본어 중국어 smat수업등을 통해 승무원면접외에 본인이 공부하고픈 수업에 대해 선택적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

2014년.2015년 2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코리아 스튜어디스학원에서는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아진 승무원학과들의 합격률을 더 높이기 위해 정시대비 정규반은 물론 모의면접 및 스터디를 총동원하여 작년 합격률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스튜어디스학과는 특히 면접일이 겹치지 않게 계획도 잘 세워야 하며 항공운항과 수시에 비해 적은 인원을 뽑는 정시 특성상 면접의 완성도도 더 높일 필요가 있다고 코리아 승무원아카데미 관계자는 말한다.

수능결과가 나온 시점에 한 달도 남지 않은 기간동안 면접준비를 하여 대학 진학을 해야하기 때문에 교육도 중요하지만 입시전문 컨설팅을 통해 지원전략도 잘 세워야 할 것이다.

마음이 조급해진 많은 입시생들이 답변위주의 면접준비를 하는 것은 항공운항과 면접에서 위험하다고 하다.

차별화된 면접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50:1 의 경쟁률을 뚫기는 힘들다. 코리아 승무원과외식 학원은 준비기간이 짧다고 해서 합격률이 떨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말한다.

코리아학원의 수시& 정시 합격생들을 분석하면 수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준비기간이 짧은 정시대비반에서도 합격생들의 수가 굉장히 많이 나온 이유는 항공운항과, 항공서비스학과, 항공관광과 출신교수들을 초빙하여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1%의 노하우를 제공 한 것도 한몫을 했다.

각 대학별 입시요강 변화에 맞춘 각 학교의 입시요강 및 항공 서비스학과 면접 시 주의사항, 면접 평가 요소 등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합격 가능성체크 및 개인별 맞춤형 입시 상담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올해도 정시일정에 맞춰 면접 날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헤어메이크업 버스지원을 나갈 예정이다.

현재 코리아항공운항과 학원은 강남 본원(강남역, 신분당선 강남역)이 있으며, 내년 2016년 부산, 노원, 홍대, 대전, 대구캠퍼스를 추가적 오픈 예정이다.

홈페이지(www.koreaairacademy.com) 혹은 전화(1588-209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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